I'd take you as my queen
by Airm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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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15 제작

 

제 방에 있는 제 15-C를 소개 합니다..^^

이렇게 보니 좀 괜찮네요...

 

 

원래는 여객기(A380f)가 엄청 커야 되는데 스케일의 차이로..이렇게 비슷하게 보이네요..^^

 

아 그래도 비행기 식구가 하나 더 생기니 이렇게 기분이 좋네요...

이제 열심히 뭐든지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.

 

 

 

그리고 어제는 선배님이 격납고로 들어오라고 하셔서... 들어가서 처음으로 조종석에 앉아서

이것저것 가르쳐 주시는 것을 옆에서 듣게 되었습니다.

잘 몰랐지만 왠지 기분도 좋았고.. 언젠가 날아보이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..

 

시험도 끝났고 슬슬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분입니다..^^

 

by Airman | 2006/10/25 21:45 | 트랙백 | 덧글(4)
16시간 자고 일어났습니다.
무슨 잠을 이렇게 오래잤는지원..

전날 밤을 새고 오후에 잠을 청했습니다.

다음날 오전 눈을 뜨니... 왠 시계가 마술을 부린줄 알았습니다.ㅠ.ㅠ

에고에고....

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

밀린 빨래와... 설거지를 대충 끝내고 다시 학교로 가네요..

근데 왜 신기한건 아무리 오래자도 왜 피곤한거는 그와 비례할까요...

역시 규칙적으로 자는게 최상인 듯 싶나봐요..ㅠ.ㅠ


by Airman | 2006/10/25 11:51 | 트랙백 | 덧글(0)
일기쓰는 기분
웹공간에 일기를 쓴다는게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..
 
살면서 반성같은 거는 아주 가끔 빵에 잼 떨어져 안 바르고 먹을때처럼 가끔 해봤지만...
 
정말 뭔가 내 생각을 글로 남긴다는거 이거 매력이 정말 쓰나미 같네..
 
우아~ 재미있어..
 
이제 컴퓨터 키는 일이 즐거워 질수도 있겠다...
 
이제 부터 남은 기간 하고 싶은 말은 여기서 해봐야 겠다...
 
그럼 이제 잘 시간인가...
 
이곳에 친구들은 없지만 모두모두 소중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~
 
 
by Airman | 2006/10/22 02:14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3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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